클라우드 분야 전문가…VPC·멀티AZ 개발 주도
이미지 확대보기이경진 신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분야에서 약 20년 경력을 보유한 클라우드 전문가로 그동안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글로벌 수준까지 기술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를 했다.
특히 프라이빗 클라우드처럼 완벽하게 격리해 독집적으로 운영 가능한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VPC)와 온프레미스 네트워크를 상호 연결하는데 사용하는 네트워크 전송 허브인 TGW(Transit Gateway), 멀티 가용영역(AZ) 개발을 주도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합류하기 전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머신러닝 전문기업 엑슨투를 창업한 바 있으며 지난해 1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엑슨투를 인수합병한 후 클라우드 개발·전략·인프라·DX 등 총 4개 부문을 총괄해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