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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박재영 교수, 미국 비뇨의학회학술지 편집위원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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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박재영 교수, 미국 비뇨의학회학술지 편집위원 연임

고대안산병원은 비뇨의학과 박재영 교수가 비뇨기과 저널의 편집위원을 연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고대안산병원이미지 확대보기
고대안산병원은 비뇨의학과 박재영 교수가 비뇨기과 저널의 편집위원을 연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고대안산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비뇨의학과 박재영 교수가 미국비뇨의학회 공식 저널이자 SCI 저널인 비뇨기과 저널의 편집위원에 연임됐다고 19일 밝혔다.

박재영 교수는 한국인 역사상 최초로 비뇨기과 저널 편집부 위촉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년간 편집위원으로서의 활동이 탁월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향후 3년 동안 연임하게 됐다. 박 교수는 이 저널에 투고 되는 각종 비뇨의학과 관련 기초 및 임상 연구 논문에 대해 심사위원 선정 및 게재 여부 결정, 편집위원회 회의 참석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비뇨기과 저널은 1902년 창립된 미국비뇨의학회 공식학술지로, 지난 2022년 기준 인용지수는 6.6이다.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원에서 의학과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8년도부터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근무중이며 빚비뇨기과 저널 편집위원 외에도 대한비뇨의학회 공식 저널 등 다수의 SCIE 학술지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