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 기술수출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결과
이미지 확대보기유한양행은 28일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올해 3분기 유한양행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585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0.6% 폭증했다.
이는 렉라자 기술수출에 따른 결과물로 풀이된다. 유한양행이 공개한 3분기 실적 자료를 살펴보면 약품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밖에 상승하지 않았지만 라이선스 수익은 19494.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미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어 해외사업 수익이 성장할 수 있다고 유한양행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누적 매출은 10.9% 증가한 1조532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50.4%상승한 763억원을 기록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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