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7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5% 오른 8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주가는 94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 4차 발사는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체 제작부터 조립까지 책임진 첫 민간 주도 발사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의 4차 발사 성공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5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우리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전 6시경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새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실용 위성을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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