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교육메세나탑은 한 해 동안 부산의 교육 나눔 기부활동에 적극 기여한 기관·기업·개인 등을 표창하고 이를 통해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상이다.
22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부산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공헌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특히 남부발전은 2008년 교육기부 활성화 유공 표창제도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10회나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며,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김기홍 인사처장은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라는 지역사회의 어려움 속에 부산의 미래인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