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족·일반인 안전체험은 부산시 거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유아안전체험(2019~2020년생) △재난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응급처치체험 △야외안전체험으로 총 6개의 체험으로 운영한다.
가족안전캠프는 부산 관내 초등학생(2018년생부터)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금, 토요일(총 11일간) 전일제로 운영한다.
하루 10가족을 2팀으로 나누어 △우리 가족 안전 운동회 △교통·생활·야외안전 집중 체험 △도전! 안전 보물찾기 등 가족 협동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안전 실천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내 ‘빠른예약 서비스’ 또는 학생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은 가족과 함께 협동하며 안전의 소중함을 즐겁게 체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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