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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어린이날 맞아 세종 아동들에게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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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어린이날 맞아 세종 아동들에게 선물 전달

영명보육원에 '행복꾸러미' 기부…지역아동센터·방과후아카데미에도 전달
총 487박스 지원…어린이 복지 나눔 활동 이어가
타이어뱅크가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영명보육원에서 진행한 행복꾸러미 전달식 후 회사 관계자들과 아동복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이미지 확대보기
타이어뱅크가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영명보육원에서 진행한 행복꾸러미 전달식 후 회사 관계자들과 아동복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세종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영명보육원에서 '맛있는 행복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과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 아동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조순희 뱅크그룹 이사장과 세종시 아동센터연합회,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명보육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타이어뱅크는 수년째 영명보육원을 찾아 아동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며 복지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영명보육원을 포함해 세종시 지역아동센터와 방과후아카데미 등에 어린이날 기념 선물로 지원된다. 전달 물량은 총 487박스다.

조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타이어뱅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명보육원 측도 매년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타이어뱅크는 행복꾸러미 기부 외에도 소외 이웃 지원과 출산장려 캠페인, 소방히어로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