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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현장] 현대백화점을 더 시원하게, 여의도 '니케'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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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현장] 현대백화점을 더 시원하게, 여의도 '니케' 팝업

더현대 서울에서 7월 30일까지 운영 예정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

여의도 더현대 지하1층 '아이코닉'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2026 여름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다. 입구에 설치된 '도로롱' 조형물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여의도 더현대 지하1층 '아이코닉'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2026 여름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다. 입구에 설치된 '도로롱' 조형물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와 컬래버레이션해 2026 여름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다. 2024년 첫 팝업에 이어 올해에도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니케' 2026 여름 팝업 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의 팝업 전용 공간 '아이코닉'에 마련됐다. 니케 테마 굿즈를 구매한 후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는 형태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눈에 띈 것은 여름 테마 스킨들과 더불어 니케의 마스코트 '도로롱'이었다. 서브컬처 게임 굿즈로 흔히 접할 수 있는 의상과 스티커, 데스크 패드, 인형 등은 물론 '레드 후드'를 테마로 한 기계식 키보드, 보스 몬스터 '알트아이젠 MK.VI' 블록 완구 등 독특한 굿즈들도 눈에 띄었다.

7월 20일 더현대 서울 지하1층 아이코닉 앞에 '니케' 팝업 스토어를 위해 방문한 이들이 몰려들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7월 20일 더현대 서울 지하1층 아이코닉 앞에 '니케' 팝업 스토어를 위해 방문한 이들이 몰려들었다. 사진=이원용 기자

전시 공간에선 올 여름 이벤트의 주인공 '신데렐라'를 활용한 렌티큘러(볼록렌즈를 활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이미지가 보이도록 제작된 전시물)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팝업 공간의 단골인 즉삭 사진 부스에선 니케들과 함께하는 콘셉트로 사진 또한 찍을 수 있다.

니케와 더현대 서울은 2024년 7월에도 여름 팝업 스토어 협업을 가졌다. 2025년에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린 가운데 올해 2년 만에 다시 한번 협업이 이뤄졌다.

더현대 서울 니케 여름 팝업 스토어는 오는 7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니케 여름 팝업 스토어 굿즈 매장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니케 여름 팝업 스토어 굿즈 매장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각종 굿즈들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각종 굿즈들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밝고 건전한 게임 '니케' 다운 전시물이 눈에 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밝고 건전한 게임 '니케' 다운 전시물이 눈에 띈다. 사진=이원용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레드후드' 키보드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레드후드' 키보드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굿즈 구매가 끝난 뒤에는 전시 공간으로 넘어갈 수 있다. 전시 공간 초입에서 볼 수 있는 공식 일러스트.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굿즈 구매가 끝난 뒤에는 전시 공간으로 넘어갈 수 있다. 전시 공간 초입에서 볼 수 있는 공식 일러스트. 사진=이원용 기자
전시·체험 공간에 설치된 '등대 점등 작전' 미니게임 부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전시·체험 공간에 설치된 '등대 점등 작전' 미니게임 부스. 사진=이원용 기자
니케들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 사진 부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니케들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 사진 부스. 사진=이원용 기자
개발진 또한 팝업에 다녀간 듯하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개발진 또한 팝업에 다녀간 듯하다. 사진=이원용 기자
전시 공간의 하이라이트. 실루엣을 걷어내면...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전시 공간의 하이라이트. 실루엣을 걷어내면... 사진=이원용 기자
보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매력의 '신데렐라'를 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보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매력의 '신데렐라'를 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