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채용 규모와 증가 실적뿐 아니라 지역인재·장애인·보훈 전형 등 다양한 인재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 제도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했다.
교보생명은 신입사원 채용 전 직무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대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인턴을 시범 운영하며 대학생들에게 금융회사 실무를 경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