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현지 생산 기반 경쟁력 확보…4분기 추가 수주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북미 현지 생산 기반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빅테크 고객과 직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다수의 전력회사와 하이퍼스케일러를 대상으로 신규 프로젝트 공급을 협의하고 있으며 4분기에도 추가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다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h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