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카페 코나퀸즈, 전북 지역 최초 매장 전주 한옥마을점 오픈

글로벌이코노믹

카페 코나퀸즈, 전북 지역 최초 매장 전주 한옥마을점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전주 한옥마을에 27일 들어선다.

코나퀸즈는 전북 지역 최초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몰리고 있는 전주의 핫 플레이스 한옥마을 내 위치하고 있다.

2층 단독 건물로 운영되는 카페 코나퀸즈 전주 한옥마을점은 연면적 241㎡ 의 여유로운 공간에 총 좌석은 100여 석이 마련되어 있다. 인테리어는 최고급 로스터리 카페답게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구성되어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옥상 야외 테라스에는 화이트 파라솔과 테이블이 자리해 한옥마을 전경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점에서는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하며 오는 29일까지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1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나퀸즈는 골든커피어워드 하우스 블랜딩 부문에서 2년 연속 1등을 수상한 큐그레이더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로스팅을 거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페 코나퀸즈 관계자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한국의 대표적인 명소에서 세계 3대 하와이안 코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지역에서 코나퀸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매장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 지역의 커피팜에서 재배한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제공하고 있으며, 코나 원두는 2013, 2014년 하와이 커피협회 생두품질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