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관계자는 "글로리 F2 드라이버는 비거리 외 그립감과 관용성을 보다 업그레이드 했고, 넓고 깊은 관통형 스피드 포켓을 통해 반발력을 높였다. 또 911 티탄 바디와 딤플 크라운을 적용, 이전 제품보다 무게를 7g 낮췄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리 F2 페어웨이 우드 및 유틸리티 우드는 이전 모델 대비 길이는 87%, 깊이는 약 2.7배 업그레이드해 한층 손쉽게 볼을 컨트롤할 수 있게 했다"며 "지면과 맞닿는 면적을 줄여 공을 쉽게 띄울 수 있게 했고, 새롭게 디자인된 전용 헤드 모양은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글로리 F2 아이언은 포지드 페이스 효과로 긴 비거리와 관용성을 향상시켰고, 50% 얇아진 페이스 하단부는 지면과의 마찰을 줄여 유연성과 반발력을 높였다고 골프존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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