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만투로프 장관, 산업박람회서 밝혀
[글로벌이코노믹 김병용 기자] 현대자동차가 러시아와 손잡고 전기자동차를 공동 개발한다.지난 8일(현지시간) 데니스 만투로프 러시아 산업부 장관은 현지 최대 산업박람회 ‘예카테린부르크 국제산업전’에서 현대차와 전기차 엔지니어링센터 건립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폴리테크닉대학에 전기차 엔지니어링센터를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을 키우려는 러시아 정부가 현대차와 손을 잡은 것.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인 로세티는 러시아 전역에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