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6개 마을 물에 잠겨 … 수백명 사상자 발생
이미지 확대보기라오스 재난당국은 24일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 주에 있는 세피안-세남노이 댐이 무너졌다고 발표했다.
수력 발전 댐의 붕괴사고로 인근 6개 마을에 홍수에 잠겼다.
상당수가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오스의 정식 명칭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Lao PDR,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이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