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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또 코로나 확진자 3명... 유성구 전민동 50대 여성, 한화토털 근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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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또 코로나 확진자 3명... 유성구 전민동 50대 여성, 한화토털 근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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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DB
대전시에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무더기로 발생 초비상이다.

대전의 확진자는 모두 22명이다.

20번 확진자는 80대 남자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서구 괴정동 한신아파트에 사는 79세 여성의 남편이다.

21번 째 확진자는 유성구 전민동에 사는 50대 여성으로, 서산 한화토탈에서 근무하는 서산8번 확진자의 부인이고, 22번 확진자는 서산8번 확진자의 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