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리스돌 코리아는 도리스돌 시리즈 중 가장 인기 있는 30㎝의 신제품인 ‘드레스 30㎝’를 다음 달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리스돌 30㎝ 인형의 첫 번째 버전인 데일리 30㎝는 도리스돌의 한국 독점 공식 총판 업체인 도리스돌 코리아에서 지난해 11월 22일 정식 출시해 구체관절인형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도리스돌 시리즈 최초로 관절이 파츠(parts)로 이뤄져 있어 부분 분리가 가능하고 균형에 맞게 제작되어 지지대 없이도 자립이 가능한 도리스돌 시리즈 최초의 파츠 분리형 인형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7월 출시 예정인 드레스 30㎝는 귀여운 의상이 아닌 고급스러운 드레스 의상을 입은 것이 특징이다.
미니 드레스와 머리띠, 큐빅 등의 포인트를 주어 작은 요정을 연상케 하며 출시 계절에 맞는 산뜻한 밝은 컬러의 헤어와 의상이 특징이다. 또 기존에 캐주얼 한 의상이 아닌 공주풍의 의상으로 데일리 30㎝ 소장 고객들의 구매 욕구 또한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도리스돌 코리아는 “데일리 30㎝는 구체관절인형 소비자의 선택권을 다채롭게 했으며 인형의 다양성을 넓혔다”며 “이번 드레스 30㎝ 제품도 출시와 함께 소비자의 큰 사랑과 함께 다시 한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드레스 30㎝는 출시 전 도리스돌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인 도리스돌 코리아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예약판매 기간 주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있을 예정이다.
도리스돌 코리아는 드레스 30㎝ 인형 외에도 인형 사진 촬영 시 사용 가능한 도리스돌 전용 배경 판과 도리스돌 30㎝ 전용 손파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