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염 차이나는 물류센터 건설에 1억8300만 위안(약 315억8580만 원)을 투자하며, 총면적은 3만4000㎡(약 1만285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류센터는 냉장·냉동창고과 일반창고로 나눠졌고,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온도 체크, 차량 운송 상태, 냉각 시스템 등을 제어한다.
이를 통해 중국 서남지역의 공급 사슬과 냉동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예정이다.
염 차이나는 지난해 중국에서 신규 점포 1165개를 개업했고, 점포 수량은 1만506개를 돌파했다. 전국 각지에 설립한 물류센터와 효율 높은 물류망으로 염 차이나는 65%의 점포가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지속적으로 영업하고 있다.
현재 염 차이나는 25개 지역 물류센터와 7개 통합물류센터를 포함해 32개 물류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염 차이나는 지난 2월 향후 5년간 80억 달러(약 9조576억 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이 중 10억 달러(약 1조1322억 원)는 물류 인프라 확장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염 차이나는 지난 16일 중국 최대 양계기업 성농발전(圣农发展)의 지분 5%를 인수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