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알파벳, 넷플릭스 등도 포함에 의문
이미지 확대보기크레이머는 "새로 출시한 아크우주탐사ETF(상장지수펀드)를 한 번 보면 어떻게 새로운 펀드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크우주탐사ETF는 신생 우주산업 분야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기업을 추적한다.
30일에 거래가 시작된 펀드는 첫 거래에서 1퍼센트 하락한 20달러 30센트를 기록했다.
방산업체 L3해리스와 록히드 마틴은 물론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도 우주 노출로 인해 펀드의 일부에 해당한다.
크레이머는 아마존, 알파벳, 넷플릭스와 같은 이름들이 왜 기금에 포함되었는지 당혹스러워 했다. 트랙터 제조업체인 디어는 물론 중국 전자상거래 게임인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닷컴, 알리바바, 텐센트도 ETF 보유의 일부이다.
크레이머는 "어처구니 없지만 제대로 된 ETF를 만들기에는 우주 관련 진짜 주식이 부족하고 매니저는 그 0.75%의 비용 비율을 챙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와 디어를 함께 보유할 경우 우주ETF를 시작하지 마시오."
아크인베스트는 CNBC의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