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대기업과 협의 중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람코는 앞으로 1~2년내에 국제적인 투자자 등에게 주식을 추가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아람코는 지난 2019년 하반기에 사우디 국내 리야드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석유의존도 탈피를 위한 경제개혁 ‘비전2030’의 5개년계획을 기념한 이번 인터뷰에서 “에너지 글로벌대기업에 의한 주식취득은 아람코의 주요국에서의 판매신장으로 연결될 중요한 계약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다른 기업과 다른 주식매각 계약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있으며 아람코 주식의 일부를 (정부계 펀드의) 공공투자펀드(PIF)로 이관해 일부는 사우디증시에 상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람코는 IPO와 이후 그린슈(Green shoe, 초과배정)옵션행사로 모두 294억달러를 조달했다. 조달자금은 무함마드 왕세자가 경제개혁을 위해 톱다운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PIF로 이관됐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특징주] 한미반도체, 9.8% 급등…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5...](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10616151207288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