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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칩 부족에 따른 손실을 만회하는 현명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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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칩 부족에 따른 손실을 만회하는 현명한 방법

CNBC의 '메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어(Jim Cramer)      사진=화면 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
CNBC의 '메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어(Jim Cramer) 사진=화면 갈무리
CNBC의 짐 크레이머가 29일(현지시간) 현재 진행중인 글로벌 칩 부족의 영향을 받는 기업과 소비재로의 교체로 혜택을 받는 주식의 사례를 언급했다.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오늘은 반도체를 사용하는 굴뚝 주식과 대규모 배당금으로 방어적인 식품주로 구성된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크레이머는 목요일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한 애플, 캐터필러, 포드 자동차는 반도체 공급 부족과 관련된 어떤 하락에도 매수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 부족은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동안 가속화 된 디지털 변환으로 인해 발생했다.

펩시코(PepsiCo), 몬델레즈(Mondelez), 허시(Hershey)와 같은 식품주들도 매니저들이 일부 방어적인 이름으로 움직이면서 매수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방어적인 투자 증가는 실망스러운 실적에 힘입어 디지털주와 제약주의 하락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크레이머는 몬델레즈를 언급하며 "오늘의 회전에도 불구하고 감자 칩 종류, 혹은 칩스 아호이 종류로 마이크로 칩 주식을 파는 것은 실수"라고 말했다.

그는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시간을 주면 반도체가 필요한 기업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