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미 서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5월 1일 오전 5시)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7.70% 상승한 5만761.28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의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08% 오른 2785.69달러를 기록했다. 시총은 3207억 달러로 늘어났다.
이더리움은 유럽투자은행(EIU)이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억유로(약 1343억 원) 상당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 채굴주 마라톤디지털과 라이엇블록체인은 각각 7.36%, 3.72% 상승했고, 코인베이스는 0.97%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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