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오전8시 4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3만8543.43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13.06% 상승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3만3989.26달러에서 3만9966.88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이날 급등 배경 중 하나는 비트코인 옹호론자인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반의 암호화폐 채굴을 추진하는 기구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시간) 세일러는 "전날 머스크와 북미 주요 비트코인 채굴업자들과의 회의를 주최하게 돼서 기뻤다"고 트윗했다.
이어 "채굴업자들은 에너지 사용 투명성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계획을 가속하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협의회(Bitcoin Mining Council)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썼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