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업계 엄격한 규정에 사업 근본 재검토
이미지 확대보기앤트그룹은 핀테크 업계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따르기 위해 사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소식통은 알리바바 산하의 앤트그룹이 연내에 자산담보증권을 발행할 계획이 지금 현재로서는 없다고 전했다.
상하이(上海)증권거래소는 25일 앤트그룹의 자산담보증권 2건(모두 180억 위안)의 발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중국정부는 지난해 온라인 플랫폼이 증권화를 통해 조달할 수 있는 자금을 제한하는 규정을 마련했다.
앤트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된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