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부행장 2명...최근 인사서 여성 지점장 24명 승진 역대 최대
이미지 확대보기17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기업은행의 여성 부행장은 2명이다. 시중은행에서 여성 부행장을 선임이 늘고 있지만 동시에 2명의 여성 부행장이 동시에 업무를 맡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최초의 여성 은행장이 탄생한 곳도 기업은행으로 조직문화가 타 은행 대비 개방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기업은행의 여성부행장은 임찬희 자산관리그룹장과 김은희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다.
임찬희 자신관리그룹장은 지난해 2월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으로 승진한 뒤 7월부터 신설된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을 맡고 있다. 자산관리그룹은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추진하는 혁신금융과 바른경영을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또 지난 14일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에는 여성 지점장의 경우 역대 최대인 24명이 승진함으로써 향후 여성 간부 후보자 기반을 마련했다.
윤종원 은행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가 시스템으로 정착될 수 있는 인사스코어 제도도입, 인공지능 기반 인사이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인사혁신을 완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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