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독일 기가팩터리 건설은 주변 환경면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 절차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머스크 CEO는 독일 기독교 민주‧사회동맹(CDU‧CSU)가 차기 총리후보로 선출한 아르민 라셰트씨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운이 좋다면 오는 10월에 조업을 개시하는 허가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독일 주정부는 아직 최종승인을 내리지 않아 2022년까지 지연될 우려가 제기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