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서에서는 해당 기술이 "360도 합성 이미지 또는 360도x180도 완전 구형 이미지를 캡처할 수 있도록 미리 정해진 방향으로 다수의 카메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장치 및 관련 시스템 및 방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고소장은 ”따라서 019 특허는 사용자가 문제 해결과 서비스를 위해 카메라를 쉽게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서류는 삼성이 019 특허의 37건 중 하나 이상을 그대로 또는 같은 원리에 따라 어떻게 침해헸는지에 대한 표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360히어로즈는 '실제 4K로 360도 3D 영상을 쉽게 촬영,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할 수 있는' 삼성의 360도 VR 카메라를 꼽는다.
특히 고소장에는 삼성이 특허의 카메라 홀딩 조립 조항을 불법 복제했다고 주장했다. 360히어로즈는 삼성의 카메라가 "지지체로부터 바깥쪽으로 방사형으로 뻗은 암을 포함한 지지대"를 복제했다고 명시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