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면인증기술을 이용하면 사진과 동영상에 비친 인물의 자동식별이 가능하게 된다.
페이스북의 제롬 페센트 인공지능(AI) 담당 부사장은 블로그를 통해 ”안면인증기술을 둘러싼 명확한 규제가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단계다. 미래에 대한 불투명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용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이용중단이 전세계적으로 적용되며 오는 12월까지 이용중단을 완료할 방침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