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학 함께 메타버스 간담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산업 협의회는 5G와 XR 기술이 만드는 초연결·초실감 메타버스 신산업 분야 주도하는 민·관 협력 중심 '제주 메타버스 산업 협의회'를 지향해 제주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그리고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기획 및 그 실현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제주 메타버스 간담회는 제주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도출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 됐다. 국내외 메타버스 사업동향과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제주 메타버스 활성화와 실행방안 제언등 정부의 메타버스 정책방향, 기업의 활성화 방안등을 함께 논의했다.
틸론은 지난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체계인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500개가 넘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80여곳이 참여하는 강원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GMA, 회장 이용섭)에도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김정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제주도가 한발 앞서 뛰어들어 국가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과기부는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를 운영해 지역과 특화산업, 그리고 권역 거점 간의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지역 메타버스 생태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업체 대표자격으로 참석한 최백준 틸론 대표는 "제주도에서는 메타버스 MICE, 메타버스 4.3 가상 추모관, 메타버스 실물경기, 메타버스 여행경험 등 다양한 메타버스 사업 모델이 가능하다"며 "도민은 주거, 교육, 보건 등 편리한 도시생활 영위할 수 있으며 기업은 자족형 서비스 운영을 통한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제주 메타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JDC의 역할이 중요하며 JDC에서 SPC(특수목적법인) 운영체계 수립, 메타버스 우수인재 유치 및 발굴, 메타버스 체험관 운영등 제주 특산품이나 예술품에 대한 유통 MD 등의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백준 대표는 "틸론은 'J-Metaverse' 프로젝트를 통해 메타버스를 위한 DaaS 통합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고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동일한 DaaS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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