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늘어난 4382억 대만달러…올해 매출액도 26% 증가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TSMC는 미국 애플 등 원청업체로부터 왕성한 반도체수요가 지속되면서 매출액 실적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TSMC가 이날 발표한 실적데이터에 따르면 4분기(10~12월) 매출액은 21% 증가한 4382억 대만달러로 증가했다. 시장예상치는 4362 대만달러였다.
골드만삭스는 TSMC의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26%나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가목표는 1035 대만달러로 지금까지 1028만 대만달러에서 상향조정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