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후보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 저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미국을 비롯한 나토(NATO) 세력과 러시아 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이번 사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윤 후보는 또 "정부는 유사시에 대비하여 우크라이나에 아직도 머물고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조치를 즉시 강구하고, 미국 등 주요 관련국과 긴밀하게 접촉해 국제유가 폭등, 금융시장 불안, 글로벌 공급망 급변 등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겪을 피해를 방지할 '경제안보' 확보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지난 16일 강원 원주시 유세에서도 "우크라이나 사태를 엄중히 지켜보면, 나라의 위기가 오면 모든 나라들이 각자 자기 살길을 찾아가게 돼있다"며 "미국과의 동맹을 확고히 하고 우리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갖춰야 전쟁이 억제되고 평화가 지켜지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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