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니키로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가 회담을 거부했다는 주장도 반박하고 싶다"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안도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페이스북 글에서 "회담의 시간·장소에 대해 논의 중"이라며 "회담이 일찍 성사될수록 일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 크렘린궁(러시아 대통령실)은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위해 벨라루스 민스크에 고위 대표단을 보낼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