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매출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세계 최대 유통체인 월마트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데이터분석 전문매체 페이먼츠는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아마존 대 월마트 실적 비교 보고서에서 아마존과 월마트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미국 소비자들이 지난해 쓴 돈 가운데 9.4%가 아마존에서 쓰였고 월마트에서 쓴 돈은 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두 기업의 매출 순위가 역전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이 월마트에 비해 강세를 보인 매출 부문은 전자기기 및 가전제품, 스포츠용품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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