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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안흘러요"…테팔 '원픽냄비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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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안흘러요"…테팔 '원픽냄비팬' 출시

프라이팬·볶음팬·냄비 기능 담은 제품…와디즈 펀딩 통해 공개
테팔 원픽냄비팬 출시. 이미지=테팔이미지 확대보기
테팔 원픽냄비팬 출시. 이미지=테팔
테팔이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의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테팔 원픽냄비팬'을 11일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 공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요리 습관을 분석해 만든 제품이다. 프라이팬처럼 넓은 바닥, 볶음팬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옆면, 냄비처럼 깊이감 있는 몸체로 구이·볶음·찌개 등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 크기는 권장용량 2.0L로 두 명 분량 조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양송이 베이지 △아보카도 그린 △트러플 블랙으로 구성됐다. 전용 유리 뚜껑은 평평한 디자인과 접이식 손잡이가 적용돼 높이가 낮은 공간에도 수납할 수 있어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쓰기에도 적합하다.

미끄러짐을 최소화한 안심 손잡이에 가장자리 물꼬 설계 디자인이 더해져 국물을 따라야 하는 짜장라면과 같은 음식을 조리하기 용이하다.
여기에 '테팔 티타늄 코팅'으로 긁힘을 방지하고 바닥 전체가 인덕션에 반응해 열 효율을 높였다. '테팔 열센서'는 요리하기 적합한 시점을 알려준다.

테팔 원픽냄비팬은 17일까지 진행하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성수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체험숍 '공간 와디즈'에서는 22일까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제품은 펀딩 이후 이달 말부터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과 백화점, 아웃렛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