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표에 따르면 인텔은 CCG부서에서 "모든 고용을 일시적으로 중지하고 채용 요청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인텔의 CCG부서는 최근 분기에 인텔의 총 매출인 184억달러(약 23조1288억 원) 중 93억달러(약 11조8000억 원)를 벌어들인 매출 기준 인텔 최대 부서다. 그러나 CCG사업은 최근 실적 하락을 겪고 있다. 올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하락했다.
또한 인텔은 당일 글로벌 경기 둔화로 반도체 수요가 앞으로 더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발표하면서 인텔의 주가는 8일 5.3% 폭락한 41.2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인텔은 CCG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평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2주 내로 일부 채용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