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월 새롭게 오픈한 신한금융투자CC에서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1라운드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60명이 출전, 2라운드에서는 컷오프 상위 40명만이 우승 경쟁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과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출전권을 준다.
지난 3차 대회 1라운드, 2라운드 각 8언더파,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우승의 영예를 안은 금동호(36)와 스크린골프의 제왕 하기원(40)의 샷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특히 이성훈, 염돈웅은 꾸준한 성적으로 2022 시즌 대상포인트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를 바짝 추격하는 금동호와의 경쟁이 기대된다.
또한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GTOUR 통산 13승의 다승왕 최민욱(26)은 군시드가 적용돼 예선 없이 결선에 진출, 오랜만에 다승왕 다운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MEN’S 대회 1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2라운드는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및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