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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네이버 일주일새 8.75%↑…한국 지수 오르고 미국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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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네이버 일주일새 8.75%↑…한국 지수 오르고 미국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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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지난 한주간 오름세를 보였지만 미국 증시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네이버의 주가는 일주일새 가장 많이 상승했고 애플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차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1월 4일 2348.43으로 연초인 1월 3일에 비해 21.42% 내렸고 지난 일주일 새 3.53% 올랐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693.89로 연초보다 33.14% 하락했고 일주일 새 0.91%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다우 지수는 11월 4일 3만2403.22로 연초에 비해 11.43% 떨어졌고 지난 일주일 동안 1.40% 내렸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만475.25로 연초보다 33.84%, 일주일 새 5.65% 각각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11월 4일 종가 5만9400원으로 연초대비 24.43% 하락했고 일주일 새 3.66%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8만4500원으로 연초보다 34.24% 내렸고 일주일 동안 1.32% 올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16만3000원으로 연초보다 22.57% 하락했고 일주일 0.61% 내렸습니다.

NAVER의 주가는17만4000원으로 연초대비 53.72% 떨어졌고 일주일 동안 8.75% 상승했습니다. 네이버의 시가총액은 28조5445억원으로 한때 11위까지 떨어졌으나 9위로 올라섰습니다.

미국 주요 주식 가운데 가장 큰 시가총액을 차지하는 애플은 11월 4일 138.38 달러로 연초보다 23.97% 하락했고 일주일동안 11.15% 떨어졌습니다.

테슬라의 주가는 207.47 달러로 연초보다 48.12% 하락했고 일주일 동안 9.21% 올랐습니다. 테슬라는 지난 8월 25일 3대 1로 액면분할해 액면가인 297.10 달러에 비해서는 30.17% 하락한 수준입니다.
인텔의 주가는 28.20 달러로 연초보다 47.00% 떨어졌고 일주일 새 2.99% 내렸습니다. GM의 주가는 39.00 달러로 연초대비 36.24% 내렸고 일주일 동안 0.39% 상승했습니다.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은 86.58 달러로 연초보다 40.29% 내렸고 일주일 새 10.08% 떨어졌습니다. 뉴욕거래소에 상장된 TSMC(타이완 반도체)의 ADR(미국 예탁 증권)은 62.48 달러로 연초에 비해 51.49% 내렸고 일주일 동안 0.7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