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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운영하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경기스캠)가 성장단계별 혁신 창업기업 보육·지원을 통해 가시적 성과와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스캠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하여 첨단업종 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7년 미만의 (예비)창업자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창업 성장단계별(예비ㆍ초기, 투자유치, 성장ㆍ글로벌)로 총 70개사를 보육하며 사업화 자금 및 컨설팅 지원, 홍보, 네트워킹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5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보육기업의 신규매출액은 약 325억 원, 고용 창출은 39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며, 또한 132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도 곁들였다.
올해 AI 기반의 온라인 시험 관리 감독 서비스 ㈜에딘트(대표 원동일)는 삼성벤처투자 및 한국과학기술지주로부터 약 8억 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자율구독 플랫폼 반카(Van-car) 주식회사 박차컴퍼니(대표 김주은)는 시리즈A 17억 원의 투자유치 및 매출액 약 24억 원을 달성했다.
주민들은 "창업기업 보육 지원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 미들웨어 솔루션(Ledger Master 2.0) ㈜오퍼스엠(대표 이진석)은 ‘2022 제8회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 블록체인 솔루션 부문 우수기술대상’ 수상했다.
AI기반 자율주행 지능형 물류로봇 플랫폼 ㈜힐스엔지니어링(대표 박명규)은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CES 2021에 이어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경기스캠의 우수한 창업기업 성장 지원이 도를 스타트업 천국,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곳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앞으로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