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의 첨단연구재단과 러시아에 본사를 둔 안드로이드 테크닉스 회사는 에이브럼스와 레오파드 탱크, 그리고 탱크의 승무원들을 파괴할 수 있는 '마커' 로봇의 출시를 발표했다.
유로뉴스는 드미트리 로고진 차르 울브스 그룹 대표의 말을 인용해 텔레그램에 올린 메시지에서 정찰용으로 '훈련된' 마커 로봇과 타격 버전이 2월 중 방공식별 구역에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커 로봇은 훈련장에서 시운전을 한 후 전투 작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로고진은 마커가 적 차량의 이미지와 함께 제어 시스템의 전자 카탈로그를 사용하여 에이브럼스, 레오파드와 기타 탱크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교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