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유망 스타트업 해외 진출과 첨단기업의 유치 공동세미나
이미지 확대보기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25일 서울 FKI타워에서 룩셈부르크 테크노포트와 각국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첨단기업의 유치를 위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 JDC-룩셈부르크 테크노포트는 신에너지, 에이지 테크, 모빌리티, AI & 퀀텀 컴퓨팅과 같은 첨단산업 영역에서 기술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개최한 공동세미나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관·기업 간 교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 JDC와 테크노포트는 양국에서 육성 중인 유망 기업과 관련 산업 전문가, 각 기관의 협력 파트너를 초청해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개최했다.
JDC가 육성하는 주요 유망기업은 제주 통합이동서비스(MaaS) 플랫폼 ‘네이처모빌리티’와 반련동물 유전병 검사 등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피터페터’다. 룩셈부르크는 그라델(룩셈부르크, 초경량 복합소재), DDE(룩셈부르크, AI 및 빅데이터) 유망기업을 육성한다.
참가 기업들은 각자의 해외 진출 전략을 발표하고 각 기관(룩셈부르크 테크노포트, JDC, KAIST, MYSC)과 관련 산업 전문가(성균관대학교 기술거점센터)의 멘토링을 받아 한국과 룩셈부르크 시장 진출에 대한 전략을 점검했다.
두 기관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내년부터 상·하반기 각각 제주와 룩셈부르크에서 컨퍼런스를 개최, 기업 간 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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