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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위한 공공 체육 시설 정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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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위한 공공 체육 시설 정비 돌입

경기도 광주시청사 전경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 광주시청사 전경
경기도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각종 대회 유치 및 개최를 위한 체육시설 정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시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를 위해 곤지암 생활체육공원과 도척그린공원 축구장에 대한 규격 확장 및 개‧보수를 실시, 18일 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공공 체육시설 전수 조사를 실시해 각종 대회 유치 및 준비를 위해 축구장 등 공공 체육시설 정식 규격화와 개‧보수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육시설은 각종 대회 개최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쉼터”라며 “이번 체육시설 정비를 통해 광주시의 스포츠 인프라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