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계 공공하수처리장은 설성면 송계리에 기존 하루 400톤 규모로 운영되었으나, 지역주민들의 하수처리구역 확대 요구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사업을 착수해하여 800톤까지 하수처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설성면 송계리, 수산리, 상봉리, 대죽리, 대월면 군량리, 모가면 양평리 등 3개면 10개리 농촌마을이 하수처리구역으로 확대되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함은 물론 방류하천의 수질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하수처리장 내 유휴부지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차장을 조성하여 생활편의도 더욱 높였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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