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야외 시연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민들은 부담감 없는 크기로 인테리어 가구로도 적합할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직접 안마의자를 체험해본 시민은 본인 기념일 선물로 헬스케어로봇을 받고 싶다는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바디프랜드가 출시한 하이엔드 헬스케어로봇 ‘퀀텀’은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을 통해 하체 피로를 풀어주고, XD-Pro 모듈로 사람이 직접 해주는 듯한 정교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올 초 바디프랜드가 공개한 신제품인 마사지체어베드 ‘에덴’은 침상 형태와 의자 형태를 자유롭게 오가는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팔과상체 부위가 따로 움직여 필라테스 자세를 구현할 수 있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지칭하는 헬스케어로봇은 두 다리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로보워킹 테크놀로지’와 마사지 자세를 자유롭게 전환하는 ‘플렉서블 SL 프레임’, 팔과 상체 부위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액티브 암 테크놀로지’ 기술 등이 대표적이다. 기술이 기존의 안마의자와는 달리 사용자의 몸을 움직이게 하여 기존에 닿지못한 근육까지 자극하기 때문에 안마의자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