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일 민선 8기 2주년 성과 및 시정 운영계획 발표에 이어 하반기 역점과제인 공공의료원 남양주 유치의 타당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광덕 시장은 유치 현장에서 경기도의원들에게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부지(시유지)를 설명하며 경제성, 입지 우수성, 풍부한 의료수요 및 지속가능성 등을 강조했다.
시는 공공의료원 건립 시 토지 무상임대가 가능해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고, GTX-B 노선(평내호평역)과 각종 도로가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구리·가평·양평 등 남양주 중진료권 내 배후인구 110만 명이 공공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을 내세웠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민․ 관․ 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 지난 5월부터 6월 말까지 총 20만 6000여 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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