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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KT, 인바디와 홈IoT 손잡아...체성분 분석 등 헬스시장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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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바디와 홈IoT 손잡아...체성분 분석 등 헬스시장 타깃

KT홈 IoT 사업담당 김근영 상무(오른쪽)와 인바디 홈헬스 사업담당 최창은 부사장이 26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인바디빌딩에서 ‘KT-인바디, 홈IoT 신규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KT이미지 확대보기
KT홈 IoT 사업담당 김근영 상무(오른쪽)와 인바디 홈헬스 사업담당 최창은 부사장이 26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인바디빌딩에서 ‘KT-인바디, 홈IoT 신규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KT
[글로벌이코노믹 이규태 기자] KT가 체성분 분석 업체와 손잡고 홈IoT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

KT는 26일 체성분분석 업체인 인바디와 홈IoT사업모델 개발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에 홈IoT가 적용된 사업모델 개발, 홈IoT 분야의 공동 마케팅, 향후 IoT 기능이 탑재된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신장계와 같은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해갈 예정이다.

KT Home IoT 사업담당 김근영 상무는 “KT가 보유한 홈IoT 기술 역량을 체성분 분석기의 표준이라고 불리는 인바디의 가정용 제품에 접목해 홈IoT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규태 기자 a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