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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이하진-차도윤, 결국…어긋나기 시작한 가혹한 운명의 시작 (5회 예고)

기사입력 : 2016.12.02 17:43 (최종수정 2016.12.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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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이하진-차도윤, 결국…어긋나기 시작한 가혹한 운명의 시작 (5회 예고) /사진=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방송캡처('다시 첫사랑' 명세빈, 김승수, 왕빛나)
'다시 첫사랑' 이하진-차도윤, 결국…어긋나기 시작한 가혹한 운명의 시작 (5회 예고) /사진=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방송캡처('다시 첫사랑' 명세빈, 김승수, 왕빛나)
12월 2일(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다시, 첫사랑’ 5회 예고에 따르면 서로 너무나 사랑했던 두 남녀 이하진(명세빈 분)과 차도윤(김승수 분)의 가혹한 운명의 엇갈림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포기해서라도 이하진과의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남자 차도윤은 교통사고 이후 의식을 잃어버린다.

이후 이하진은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은 차도윤에게 아이를 지우고 다른 남자와 떠난다는 거짓말을 하며 이별을 통보한다.

이에 깊은 배신감과 절망감을 느낀 차도윤은 그런 하진을 용서하지 않겠다며 결국 하진과의 인연을 끊어내 버리겠다 다짐한다.

그 가운데 모든 것이 자신의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백민희(왕빛나 분)는 맞선남이었던 차도윤에게 결혼을 제안한다.

백민희는 이별의 아픔에 허덕이는 차도윤을 찾아가 “난 내 아기의 법적 아버지가 필요해요. 이제 결정은 당신이 해요. 평생 패배자에다 불구로 살다 죽든지 아니면 다시 부활하든지”라며 달콤한 악마의 유혹을 한다.

그리고 백민희는 “아이까지 가졌는데, 그대로 보낼 수는 없죠. 이하진은 전에 말한 대로 처리하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린다.

모든 아픔을 잊고자 일에 매진했던 차도윤은 사업가로 성공했고 마침내 LK그룹의 대표이사 취임을 앞두게 됐는데……

한편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지난 6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해 11월 25일(금요일) 총 104회로 종영하며 권선징악의 결말을 내렸다.

이에 ‘여자의 비밀’ 후속 ‘다시, 첫사랑’이 지난달 28일(월요일) 첫 방송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다시, 첫사랑’은 명세빈(이하진 역), 김승수(차도윤 역), 왕빛나(백민희 역), 박정철(최정우 역), 이덕희(홍미애 역), 김보미(김말순 역), 정한용(차덕배 역), 조은숙(윤화란 역), 서이숙(김영숙 역), 정애연(서여사 역), 강남길(박사장 역), 서하(천세연 역), 윤채성(차태윤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해 “첫사랑에 갇혀 사는 남자와 첫사랑을 지운 여자가 8년 만에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펼친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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