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08:3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메타버스, 에듀테크와 같은 신기술이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뿐만 아니라 기업 교육에도 많이 언급되고 있다. 에듀테크, 메타버스 AI, AR, VR… 과 같이 신기술을 말하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뭔가 기업 교육이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때 구분해야 할 것은 신기술은 기업 교육에 있어서 교육 수단에 변화를 주는 도구이지, 교육의 본질인 교육 콘텐츠의 퀄리티를 발전시키고, 교육자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가 있는지 살펴보는 일이다. 똑같은 교보재를 사용하고 있는지, 교육자의 수준은 정체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자는 말이다. 신기술의 이름에 압도되어 본질적인 교육 가치에 대해 소홀해지고 있1
KSS-III, 1만4000㎞ 항해 끝 캐나다 입항…잠수함 120조 수주전 '최후의 달'
2
美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역사적 승리'
3
리플 CEO, XRP 독점적 경쟁력 강조... "결제 혁신 위해 태어난 자산"
4
박결, 10년 만에 16강 진출...KLPGA 두산 매치
5
비트코인, 美 '클래리티법' 상원 은행위 통과로 8만1000달러 회복...XRP도 강세
6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 후 "이란에 인내심 바닥났다"
7
양자 컴퓨팅, 기술주 랠리 타고 ‘동반 급등’… 아이온큐 4%대 상승
8
글로벌 자산 '트리플 폭락'… 은값 7% 급락·국채 금리 급등 왜?
9
삼성·SK '레거시 안방' 뚫렸다… 中 CXMT DDR5 공습에 수익원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