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09:00
지난 몇 년 동안 쌍용자동차는 앞날이 보이지 않았다. 주인도 신차도 없었다. 하지만 올해 겹경사가 터졌다. KG그룹이 쌍용차를 인수했고 지난 2019년 코란도 이후 3년만에 신차 '토레스'도 나왔다. 쌍용차는 지난 5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토레스'의 미디어 시승 행사를 열었다. 토레스는 출시 이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과거 뉴 코란도, 무쏘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 때문이다. 전면부는 세로형 타입의 공기흡입구와 굵은 보닛 라인이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써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쌍용차의 굳은 의지를 표현한다. 각지고 투박하지만 정감이 간다. 옆모습에서는 힘이 느껴진다. 바퀴 윗부분은 검은 플라스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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