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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전설의 주먹'쇼케이스, 오늘 사회는 제가 책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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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전설의 주먹'쇼케이스, 오늘 사회는 제가 책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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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박경림이 8일 저녁 서울 종로구 명륜3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박경림의 사회로 열린 영화'전설의 주먹'( 제작: ㈜시네마서비스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윤도현과 함께하는 특별 공연을 중심으로 패기충전 쇼케이스에서 사회를 보고있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최고 흥행사 강우석 감독을 비롯하여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박정민(황정민 아역), 구원(유준상 아역), 박두식(윤제문 아역), 이정혁(정웅인 아역)등이 참석해 촬영 뒷 이야기부터, 영화 촬영에 얽힌 솔직한 토크를 풀어놓으며 객석을 가득매운 800여명의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전설의 주먹>은 학창시절 전설의 파이터들이 전국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는 화제의 리얼 TV 쇼를 통해 최고를 겨룬다는 내용의 휴먼액션 영화로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 대결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개봉은 4월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