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선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엄선된 국내산 제철채소로 선보이는 궁중야채진구절, 버섯탕수육, 야채신선로 등 총 10가지의 코스로 구성된 베지테리안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당 줄이기 캠페인'이 외식 및 식품업계의 화두가 되는 요즘, 무궁화의 베지테리안 메뉴에는 설탕이 첨가되어있지 않아 관심이 높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표고버섯, 생강, 파프리카를 주재료로 한 이국적인 향의 샤프란 리조또를 메인요리로 셀러리악 수프와 야채칩, 키위 요거트, 생강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된 런치와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프렌치 레스토랑인 '피에르 가니에르'에서는 채소 주스 소스의 샐러리악 투르네도를 메인으로 선보인다. 투르네도는 원래 소의 안심을 베이컨과 함께 조리한 음식으로 피에르 가니에르에서는 고기 대신 샐러리악을 투르네도의 형태로 만들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옥수수 아이스크림, 단호박 사모사 등'아뮤즈 부쉬(amuse bouche)' 5종이 디저트와 함께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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