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리얼스토리 바이럴 광고의 SNS조회수가 6000만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윤혜령씨와 어머니의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한 홈IoT 영상을 시작으로, 아버지의 버스, 1원이 만든 작은 기적들, 엄마의 수업과 U+패밀리샵 등 일반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상품을 활용하는 이야기를 담아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유명 연예인이나 자극적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일반인의 감동적 리얼스토리가 충분한 콘텐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바리스타 윤혜령씨의 아주 특별한 하루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와 그녀의 어머니 사연으로 제작돼 일상에서 홈IoT 기술의 유용함과 따뜻함을 담아 SNS 조회수 1100만을 기록했다.
아버지의 버스는 IPTV 실시간 생방송 서비스 U+ tv 직캠 서비스로 암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직접 아버지가 운전했던 길을 집안 TV로 생방송 하는 내용이다. 가족까지 생각하는 IPTV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조회수 800만을 넘었다.
군 생활관에 비치된 수신전용 휴대폰 사업을 표현했던 1원이 만든 작은 기적들은 조회수 900만을, 다문화가정을 주인공으로 한 광고 엄마의 수업편은 조회수 1100만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북 구미 13남매 대가족을 주제로한 광고 역시 큰 관심을 받으며 SNS 조회수 800만을 기록했다.
리얼스토리 광고 영상은 LG유플러스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규태 기자 allo@
































